MATERIAL & TIME
재료와 출력시간
슬라이서에 표시된 필라멘트 무게를 그대로 입력해도 되나요?
최종 출력 설정의 값이라면 제품 사용량의 출발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 제품을 한 번에 배치했다면 전체 g을 정상 제품 수로 나누고, 서포트와 퍼지가 이미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포함된 비용을 추가 사용률로 다시 더하면 중복됩니다.
출력시간은 슬라이서 예상시간과 실제시간 중 무엇을 쓰나요?
반복 출력 기록이 있다면 실제 평균시간이 더 적합합니다. 기록이 없다면 슬라이서 예상시간으로 시작하되 예열, 자동보정과 준비시간이 포함되는지 확인하고 완료 후 차이를 기록하세요.
전기료가 너무 작게 나오는데 계산이 맞나요?
소비전력 W를 kW로 바꾸기 위해 1,000으로 나눈 뒤 시간과 전력 단가를 곱합니다. 소형 프린터에서는 필라멘트와 장비비보다 전기료가 작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입력한 W가 최대값인지 출력 중 평균값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MACHINE & LABOR
장비비와 인건비
장비 시간당 비용을 꼭 넣어야 하나요?
무료 취미 출력이라면 0원으로 비교할 수 있지만, 판매 견적에서 계속 0원으로 두면 장비 구입비와 유지보수비를 가격으로 회수하기 어렵습니다. 별도 도구에서 구입비와 예상 사용시간으로 내부 기준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출력시간 전체를 인건비로 넣어야 하나요?
프린터를 계속 지켜보지 않는다면 출력시간 전체를 사람의 작업시간으로 넣지 않습니다. 파일 준비, 재료 교체, 제품 회수, 후처리, 검수와 포장처럼 실제로 손을 쓰는 시간을 합산하세요.
주문 고정비와 제품별 소모품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택배 상자 한 개나 주문서 처리처럼 주문마다 한 번 발생하는 비용은 주문 고정비입니다. 제품 하나마다 사용하는 포장 완충재나 접착제처럼 수량에 따라 반복되는 비용은 제품별 소모품비에 가깝습니다.
RISK & PRICE
실패율과 판매가격
기록이 없는데 실패율은 몇 퍼센트로 넣어야 하나요?
모든 출력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정답은 없습니다. 처음에는 0%, 10%, 20%처럼 여러 조건을 비교하고 실제 성공·실패를 기록하세요. 소재, 크기와 서포트 난이도가 비슷한 작업이 쌓이면 해당 그룹의 관측 실패율을 사용합니다.
이윤 가산율과 마진율은 같은 뜻인가요?
아닙니다. 가산율은 원가를 기준으로 더하는 비율이고, 마진율은 판매가격 중 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원가 10,000원에 30%를 가산하면 판매 전 기준은 13,000원이지만 이때 판매가격 대비 이익률은 약 23.1%입니다.
플랫폼 수수료는 왜 단순히 더하지 않고 역산하나요?
수수료가 최종 판매금액의 일정 비율로 빠지기 때문입니다. 목표금액 10,000원을 6% 수수료 후에 남기려면 10,600원이 아니라 10,000 ÷ 0.94, 즉 약 10,638원이 필요합니다.
세금 반영률에 항상 10%를 넣으면 되나요?
아닙니다. 계산기의 10%는 예시값일 뿐입니다. 부가가치세 포함 여부, 판매자 과세 유형, 해외 판매와 플랫폼 정산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적용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SERVICE
계산 결과와 데이터
계산 결과가 실제 판매가격을 보장하나요?
아닙니다. 입력 원가를 기준으로 한 참고 견적입니다. 제품의 난이도와 독창성, 경쟁 가격, 설계 수정, 납기, 배송, 환불과 품질책임은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입력한 값이 사이트 서버에 저장되나요?
견적 계산기의 입력값은 현재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만 보관되며 사이트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사이트 데이터 삭제 기능으로 지울 수 있습니다.